EFLA, 역대ㆍ현 참가자들이 함께한 여름 워크숍 개최
- 7월 20일
- 2분 분량
2026년 6월 21일
여름이 무르익어 가는 가운데, 유라시아차세대리더스협회(EFLA)는 조직 내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참가자 간 유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였다. 지난 6월 21일, 경기도 여주의 한 전원 주택에서 EFLA의 역대 및 현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특별한 워크숍이 개최되어 세대 간 교류와 협력을 증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 워크숍 중 단체사진
# EFLA 역대 참가자들의 교류: 전원주택에서 나눈 경험과 이야기
이번 워크숍에는 현 운영진을 비롯해 역대 운영진, 인턴, 박사급 연구자, 대학생, 그리고 EFLA 고문으로 활동 중인 박상남 교수가 함께 하였다.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참가자들이 서로를 더욱 깊이 이해하고 경험을 공유하는 한편, 협회의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뜻깊은 교류의 장이 되었다.

▲ 마을을 함께 둘러보는 참가자들
워크숍은 박상남 교수가 연구 및 업무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는 전원 주택에서 진행되었다. 자연 속 전원주택에서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참가자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더욱 편안하고 진솔한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역대 EFLA 참가자 간 유대감 형성과 공동체 의식 강화를 목표로 한 활동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참가자들은 주택 내 텃밭에서 직접 채소를 수확하고, 함께 식사를 준비하며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자유로운 자기소개와 대화 세션을 통해 EFLA 활동 경험과 각자의 학업 및 진로 여정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식사 후에는 마을을 산책하고 계곡에서 휴식을 가졌으며,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서로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친목과 협력의 기반을 더욱 다질 수 있었다.

▲ EFLA 참가자들에게 자신의 저서를 전달하는 박상남 교수
이번 워크숍의 가장 큰 성과는 EFLA 내부 네트워크를 한층 강화하고, 역대 참가자와 현 참가자 간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이다. 특히 선배 기수들이 축적한 경험과 새로운 참가자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어우러지면서 협회의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었다.
아울러 EFLA 고문으로서 함께한 박상남 교수와의 진솔한 대화는 참가자들에게 큰 의미를 남겼다. 박 교수는 이번 행사를 위해 공간과 만찬을 직접 마련하며 참가자들을 격려했으며, 미래 리더들을 응원하는 뜻에서 자신의 저서에 친필 서명을 담아 참가자들에게 증정했다. 이는 EFLA가 지향하는 학문적 가치와 전문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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